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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니 발치, 개인차에 따른 체계적인 맞춤형 치료 이뤄져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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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연세스마트치과 댓글 0건 조회 870회 작성일 19-04-11 15:03
인천 관교동에 고등학생 자녀를 둔 A씨(45)는 자녀가 몇 주 전부터 사랑니가 자라고 있어 고민이다. 아직 큰 통증은 없는 상태이지만, 나중이라도 학교 생활에 지장이 있지 않을까 해 발치 여부를 망설이고 있다.

A씨(45)처럼 고등학생의 자녀들을 둔 부모라면, 평소 자녀의 사랑니 여부를 파악하여 치료시기를 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.

 
사랑니는 보통 사춘기 이후 사랑을 느끼는 시기인 18~21세쯤 난다고 해서 불리기도 하며, 사랑니가 날 때 첫사랑을 앓듯 아프다 하고 하여 명칭이 붙게 되었다.

보통 사랑니는 어금니 끝 쪽에서 자라나는데, 개인차에 따라 보통 위 아래로 적게는 2개부터 4개까지 나는 경우가 있고, 아예 나지 않는 경우 있다. 또한, 일반 어금니처럼 곧게 날수도 있는 반면, 틀어지거나 누워 날 수도 있다.

사랑니가 곧게 나거나 문제가 없다면 발치가 필요치 않을 수 있다. 그러나 사랑니가 기울거나 틀어져 있거나 잇몸에 덮인 매복사랑니의 경우는 주변 치아와 잇몸에 충지, 잇몸병, 염증뿐만 아니라 심한 두통도 유발할 수 있어 발치가 필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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